[+426] 어떤 말로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까

2025.04.27

어제는 퇴근하고 와서 맛있는걸 만들어주고 싶어서 부랴부랴 밥을 하고 먹이고 치우니 정말 진이 다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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