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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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어린이가 되어가는 아이
최근 사진이자 내 카톡 프사. 나누고 싶은 이쁨이 사진첩에 한가득이고 블로그 임시보관함에 잔뜩이지만 요...
순천향 병원 진료_4
처방받았던 케토티펜이 다 떨어져가고, 몇가지 이슈들이 있어 진료를 봤다. 기억하기 위해 Q&A형태로...
[+563] 예쁘고 더 예쁘고 예쁘다. (+18개월 무염 유아식)
처음 아이가 나를 "엄마"라고 불렀던 그 날을 기억한다. 옹알이같은 엄마가 아닌, 정말로 나를 ...
이모님의 복귀를 앞두고
1월 첫 주가 너무 심란했다. 12/26이 이모님의 마지막 근무였다. 기약없는 다음을 얘기하고 다만 짐은 조심...
[+540] 너의 첫 눈
작년에도 눈을 보여주긴 했지만 아이가 인지하는 첫 눈은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눈이 엄청 왔던 날...
17개월 무염 유아식 + 아기 영양제
남들처럼 뻑적지근하게, 이쁘게는 못먹이지만 나름 열심히 먹이고 있다. 사진보니 돌려막기 메뉴가 많은것 ...
[+538] 소중한 시간들
회사일이 너무 많고 바쁘다. 4월 이직아닌 이직을 한 뒤 정신이 하나도 없이 일을 하다가 지난주 호되게 감...
[+508] 일상은 계속 된다
마지막 일기가 60일 전이네. 헉 벌써 두 달이 흘렀다. 시간이 이리 빨리 흘러갈 줄이야. 별 일 없이 살았다...
심란한 밤 2
이모님의 검사 결과가 어제 나왔다. 밤새 얼굴이 까매진 이모님이 덤덤하게 암이라고 수술이 가능한 큰 병...
심란한 밤
하루종일 신경을 너무 써서인지 입맛이 도통 없어 아이 저녁을 먹이고 퇴근한 남편 밥을 차려주고 소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