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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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그럼에도 육아
아이는 요즘 파워껌딱지모드다. 내가 일종의 애착인형이 된건지 자다가 옆에 내가 없으면 울고, 몸이 닿았...
엄마 일찍
아이는 아직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지 않는다. 재울까 하던 시기에 감기에 걸렸고, 점심양이 돌아오면 시...
[+677] 22개월 꼬맹이
임시저장해놓고 3주가 흘렀다. 일단 저장해둔것만 올려봅니다 ㅎㅎ 여전히 회사일은 바쁘다. 또다른 보스가...
[+649] 열심히 적응중 (+21개월 유아식 반찬)
블로그 포스팅이 계속 뜸하다. 시간과 체력의 여유가 없는데 무엇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
버티는 삶
오늘 팀원과 그런 얘길 했다. 우린 뭘 위해 살고있나? 매일이 너무 바쁘고 일은 쏟아지고 뭐 할라치면 급한...
[+606] 어린이가 되어가는 아이
최근 사진이자 내 카톡 프사. 나누고 싶은 이쁨이 사진첩에 한가득이고 블로그 임시보관함에 잔뜩이지만 요...
순천향 병원 진료_4
처방받았던 케토티펜이 다 떨어져가고, 몇가지 이슈들이 있어 진료를 봤다. 기억하기 위해 Q&A형태로...
[+563] 예쁘고 더 예쁘고 예쁘다. (+18개월 무염 유아식)
처음 아이가 나를 "엄마"라고 불렀던 그 날을 기억한다. 옹알이같은 엄마가 아닌, 정말로 나를 ...
이모님의 복귀를 앞두고
1월 첫 주가 너무 심란했다. 12/26이 이모님의 마지막 근무였다. 기약없는 다음을 얘기하고 다만 짐은 조심...
[+540] 너의 첫 눈
작년에도 눈을 보여주긴 했지만 아이가 인지하는 첫 눈은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눈이 엄청 왔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