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9
출처
Book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소설
• 클레어 키건 작가는, 이야기 하지 않음으로써 이야기하는 작가같다. 맡겨진 소녀와 마찮가지로 이번에도...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소설, 홍한별 옮김 《수월한 침묵과 자멸적 용기의 갈림길에 선 한 소시민을 둘러 싼 세계》
10월에 나무가 누레졌다. 그때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렸고 11월의 바람이 길게 불어와 잎을 뜯어내 나무를...
책_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소설 / 다산책방(feat. 암시의 큰 파도)
아들 녀석이 읽고 싶다고 주문한 책... 방학동안 여행 후 뒹굴거리다 오랜만에 각 잡고 앉아서 읽어보았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10월에 나무가 누래졌다. 그때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렸고 11월의 바람이 길게 불어와 잎을 뜯어낸 ...
2024-04 이처럼 사소한 것들
#이처럼사소한것들 코로나 때 선물받은 마쓰이에 마사시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를 갑자기 꽂혀...
[내게온책] 핫한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 멋지고 재밌는 만화책 <사카모토 데이즈>
요즘 이 책이 아주 핫하다지요?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이 작가의 "맡겨진 소녀"를 추천...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영어원서읽기 Small Things Like These
안녕하세요. 쏘피쌤 입니다. 오늘은 스산한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영어원서 Small Th...
[클레이키건]이처럼사소한것들
책이 얇다 그리고 책의 글자도 크고 문장사이의 간격도 크다 짧은 소설을 책으로 만드려고 하니 그렇게 되...
[책 서평]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소설 ; 반드시 두권을 사라. 하나는 소장용 하나는 선물용 - 워싱턴 포스트.
“이 길로 가면 어디가 나오는지 알려주실 수 있어요?” “ 이길?” 노인은 낫으로 땅을 짚고 손잡이에 기...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 Small Things Like These>은 소설 전체가 베일에 감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