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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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논쟁 대화법 -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는 어렵다. 근데 늘 궁금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더 알 수 가 없네... 이 책에서는 38 가지 논쟁...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한글로 읽을 수 있는 노벨문학상 수상작품이라니 이런 기회가 어디 있을까. 대한민국이 지적 허영심에 이글...
먼길로 돌아갈까? - 게일 콜드웰
캐럴라인 냅의 <명랑한 은둔자>를 읽은 독자라면, 그녀의 오랜 친구인 게일 콜드웰의 글을 읽어보지 ...
[물류관리사] 제28회 자격증 합격후기 / 재수 끝에 해내다
1. 시험준비 계기 종사 업계관련 자격증 드래곤볼을 매년 1개 이상 모으고 있는데 작년에도 열심히 공부했...
산책과 연애 - 유진목
애정하는 작가님의 에세이 드문드문 웃음나고 가볍게 읽기 좋았다. 역시 산책은 꽤 많은 이들의 목숨을 지...
로맨스 도파민 - 최영원 조수연 오조 김이숨 우재윤
'가볍게 사랑타령이나 하자' 하고 골랐던 여름의 독서모임 책이었다. 도파민 엄청 생성되는 단편...
트로피컬 나이트 - 조예은
몇년 전에 처음 접했던 조예은 작가의 소설을 잊을 수 없다. <칵테일, 러브, 좀비>는 이제까지 경험...
여행의 이유 - 김영하
표지가 달라져서 다시 바이럴되고 있길래 궁금했는데 문학동네가 아닌 다른 출판사에서 증보판이 출간 되었...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029 늘 이렇지, 펄롱은 생각했다. 언제나 쉼 없이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다음 해야 할 일로 넘어갔다. 멈...
맡겨진 소녀 - 클레어 키건
책 맡겨진 소녀 (FOSTER) 와 영화로 개봉한 말없는 소녀(The Quiet Girl) 를 함께 보았다. 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