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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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05_ 나는 사실..
첫 만남때도 사실 웃기긴했지만,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 그떄는 썸남, 지금 남편이 답답해 하긴했다. 황...
너에게 쓰는 편지 2
하루가, 빠르게 빠르게 지나고 있어. 엄마는 오늘 일하러 나올때 제일 먼저 챙긴건 무릎담요야. 목이 칼칼...
2023.10.25_ 가을 좋다. 아이들 키 재는날
강열했던 여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가을이 온다. 가을이 더없이 좋은 이유는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
[2023-10-23] 몸살의 기운이 나를 덮다.
가을은 행사의 계절이라 했던가. 지난 토요일, 살짝 긴장했지만 나와는 크게 상관없을거란 행사가. 끝이 났...
[2023.10.19] 싸가지 없는 년이 되어보자.
별거 없는 삶이다. 아이셋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이야기 매일같이 바빠고, 정신없는 일을 바꾸고 나니, 화...
[2023-10-11] 하루를 읏쌰!
아침에는 아메리카노~ 라고 흥얼거리면서도 사실 깨끗하고 맛있는 물이 먹고 싶어 식세기에서 컵을 꺼내, ...
[23.10.04] 6일간의 연휴의 기록.
오랜만에 긴 연휴를 보냈고. 며느리 15년차에 치열한 추석을 보냈다. 눙물없이 들을 수 없는, 제사만 없는 ...
오직 너의 옆에 있겠다._너에게 쓰는 편지(23.09.25)
엄마란 자리에 있으면서, 아이가 아플때 맘이 제일 아프겠지만 지금처럼 사춘기 초입에 들어선 친구들과 지...
기싸움
내글을 내가 읽어봐도, 다니엘은 온순한 편이다. 14살이 되고, 중2를 앞둔 다니엘은 가끔 어렸을때의 엄마...
2023.09.08 _건양대 아데노이드, 비염수술
내 사랑 뉴베베의 아데노이드 수술이 다가왔다. 어릴때 하는 수술이라 해도 전신 마취를 해야하고, 4박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