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출처
2024.04.09_잃어버렸다.
3남맹 스케쥴이 넣어지고 빠지면서 내 하루의 루틴이 사라졌다. 내 잠도, 일상도 잃어버린 2주의 시간 그와...
뉴베베, 수술 이후
일일이 댓글 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닌데다 비슷한 내용을 일일이 물어보시는 이유는 걱정이 되시기 때문일 ...
[2024-03-24] 신앙이 있는 삶
늦잠을 자버렸다! 믿지 않은 친구에게 기도하고와~! 라는 카톡이 먼저 와있었다.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기...
2024.03.04 703번째 꼬맨틀 (스포 있음)
703번째 꼬맨틀을 풀었습니다! 추측 횟수: 103 소요 시간: 09시간10분19초 최대 유사도: 50.43 https://sem...
보면 행복해지는 영화_ 웡카
명절에 며느라기 삶을 오랜만에 내려놓고, 발레맘의 삶으로만 지냈던 4일 물론 갈비에, 불고기 거리 미리 ...
24.01.31_장하다 내자신.
방학의 중반, 반을 마쳤다. 일년중 제일 바쁜 시기에 세끼 밥차리느라 아이들 픽업하느라 숙제 봐주느라 우...
[2023.12.25] 온가족 호두까기인형 관람
딸이 발레를 7년째 (취미발레 포함) 하고 있는데, 전공으로 돌린지 3년이 넘지만 우리가족이 다같이 발레 ...
[2023.12.26] 연말시작!
업무 마감하기 하루 전! 여유있는 오늘이다. 11월 말일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
[2023-11-30]애미야, 아파도 닭은 튀겨라.
#애가 셋이면, 엄마는 닭을 튀깁니다. ㅋ 막내가 사무실에 학원가방을 가지러 와선, 맑은 얼굴로, 엄마 이...
2023.11.22_지극히 주관적인 생각들.
# 뷰티랑은 거리가 멀지만, 이야기 하자면, 내 지인들은 알겠지만 비루한 몸뚱아리중 가장 나은곳은 피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