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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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
여름은 역시 뜨거운 바닥에서 뛰고 들고 메쳐야 제맛이지.
토마고 반려동물 미용기 T-SEVEN
우리 집 고양이 다찌 선생의 털 때문에 이발기를 하나 사서 내가 밀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최근에 고양이 ...
부의 추월차선 - 쓰레기책과 자기계발서에 빠진 광신도들
오늘은 내가 읽으면서도 왜 읽기가 힘들까? 읽으면서도 기분이 더러워지는 건 왜일까? 베스트셀러인 이 책...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거만큼 이상적인 게 없을 것이다. 한쪽 눈을 찡그릴 정도의 편...
범죄도시4를 보고
어젯밤에 여자친구와 같이 범죄도시4를 보고 왔다. 사실 내 생각으로는 극장에서 내리고 VOD 이후 디즈...
페르미 역설 (삼체의 그거!!)
관측 가능한 우주의 크기만 해도 반지름이 대략 465억 광년이나 된다. 관측 가능한 우주의 밖으로는 그 크...
네이버 OGQ 이모티콘 승인
사실 이모티콘에 몇 번 도전을 해봤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도전을 해봤지만 생각보다 그림을 그리면 자...
넷플릭스 삼체 아인슈타인 농담
삼체는 SF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휴고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을 한 류츠신 작가의 SF 소설이다. 아...
만약에 다시 돌아간다면 말이야
만약에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무엇을 할까? 장사는 무엇일까? 장사는 손님들의 ...
발상의 전환이라...
저번 주말에 목포에 갔었다. 이런 얘기를 들었다. 맛만 있으면 사람들이 찾아간다. 목포는 맛만 있으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