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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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찻잎으로 마음에 드는 맛을 만들어 보자 | 홍차가게
『나만의 블렌드 티가 있는 홍차가게』 이소부치 다케시 홍차의 기본 정보, 산지와 대표 브랜드, 지역에 따...
가치란 무엇일까? 오묘한 미술의 세계 | 그림값의 비밀
『그림값의 비밀』 양정무 그림과 자본, 가치라는 큰 틀에서 쓰인 글이지만 유럽 르네상스 시기와 이후의 ...
50인, 50개의 공간 | 작가의 방
『작가의 방』 글 - 알렉스 존스 / 그림 - 제임스 오시스 작가와 작품에 대한 간결한 설명과 그들이 주로 ...
타이완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중 | 타이난 골목 노포 산책
『타이난 골목 노포 산책』 천구이팡 일본 유학 시절, 아르바이트 하던 양식집에 타이완 출신 여성이 있었...
드디어 모리아티 등장? | 벨그라비아의 음모
『벨그라비아의 음모』 셰리 토머스 추리소설을 즐기지 않아 그런가, 이야기를 따라가는 게 무척 어렵다. ...
깨달음의 순간이 좋더라 | 체스트넛 스트리트
『체스트넛 스트리트』 메이브 빈치 아일랜드, 더블린, 체스트넛 스트리트의 주민들. 하나의 집에는 여러 ...
함박마을 대박인데?!
베이커리샵에서는 빵은 안 사고 케이크만 샀다. 식료품도 약간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 안 통해서 대강 구경...
셜록 홈스의 끝없는 변주 | 주홍색 여인에 관한 연구
『주홍색 여인에 관한 연구』 셰리 토머스 샬럿 홈스에 대한 제반 설명이 주를 이루어서일까? 조금 지루했...
꿈꾸던 런던에서 마치 공작부인이라도 된 것처럼 | 마침내 런던
『마침내 런던』 헬레인 한프 비록 우정의 매개였던 마크스 서점은 문을 닫았고, 그곳에서 일하던 프랭크 ...
다이소에서는 투시가 가능해야 할 듯.
보드마카 네 가지 색 샀는데, 주황색이 안 나온다. 마치 다 쓴 것처럼 팁도 까맣게 되어 있고. 뭘까? 짧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