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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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천의 표현이 매우 특별한 | 19세기 프랑스 가구 일러스트 도감
『19세기 프랑스 가구 일러스트 도감』 D. Guilmard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나씩 단독으로 그려져 있음에...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가득 | 음식으로 읽는 중국사
『음식으로 읽는 중국사』 윤덕노 1장 중국을 만든 음식 하은주_고대 중국에서는 요리사가 재상 하은주_중...
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 | 88번 버스의 기적
『88번 버스의 기적』 프레야 샘슨 60년 전 88번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를 잊지 못해 때때로 버스를 타...
좀비는 예상외로구나 |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미야베 미유키 1장 주사위와 등에 나도 그렇게 생각해. 신이란 추종하고 신...
[20.Blog] 기록이 쌓이면 나의 유물이 된다
잊어버린 사람, 흐릿해진 기억, 휘발되어버린 아이디어. 때때로 달라지는 말투, 읽었던 책과 감상. 어쩌면 ...
애송이 오캇피키 | 기타기타 사건부 / 아기를 부르는 그림
『기타기타 사건부』 『아기를 부르는 그림』 미야베 미유키 사실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시대 미스터리 소설...
도미지로의 괴담 자리 | 영혼 통행증
『영혼 통행증』 미야베 미유키 미시마야의 괴담 자리의 주인은 이제 차남인 도미지로가 물려받았다. 괴담...
'나'의 발견, 심화과정인가? | 18세기의 방
『18세기의 방』 개인이 공간을 가지게 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보다는 &#x...
식재료 탐구는 재미있어 | 18세기의 맛
『18세기의 맛』 목차가 상당히 흥미로웠던 책. 카테고리를 어쩜 저렇게 잘 나누었을까? ☆ 1부 식탁 위의 ...
티 푸드 레시피 잔뜩 | 다운튼 애비 애프터눈 티 쿡북
『다운튼 애비 애프터눈 티 쿡북』 다운튼 애비 팬이라면 좋아할지도 모르겠으나, 글 안에 약간의 언급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