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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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책 정말 좋았어_추워서 좀 고생했지만.
스태픽스의 은행나무는 2층 서점 텍스트북에서 창 너머로 볼 때 무척 아름다웠다. 공간이 정말 멋지고 책도...
치즈 오랜만에 주문해쒀
벨지오이오소 스위트 마스카포네 226g - 생각보다 달지 않음 벨지오이오소 모짜렐라 로그 슬라이스 453g - ...
울타리는 사라졌을 때 비로소 알게 되더라 | 집이라는 그리운 말
『집이라는 그리운 말』 미진 소중했던 기억이 어느새 희미해진 요즘, 과거를 뚜렷하게 적은 글을 보면 조...
성장과 각성 | 어리석은 장미
『어리석은 장미』 온다 리쿠 호러와 SF와 추리가 뒤섞인 듯한 이야기. 흡혈귀, 외계인, 우주 개발, 사이...
탄순이를 홀리는 | 밥 먹으러 일본 여행
『밥 먹으러 일본 여행』 이기중 가난한 유학생에게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사 먹는 건 꽤 사치였으므로 대...
'관조하다'가 떠오르네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글 : 마거릿 렌클 / 그림 : 빌리 렌클 직계 가족의 이야기와 자신의 이...
교양은 넘치지만 지식은 부족하다? | 이탈리아의 사생활
『이탈리아의 사생활』 알베르토 몬디 · 이윤주 재미있는 말이야. 교양이란 뭘까? 나라와 지역의 문화, 역...
매번 잊어버려도 계속 읽을 것 | 국토박물관 순례 1~2
『국토박물관 순례 1~2』 유홍준 아무리 애를 써도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청동기와 철기 시대는 어떤...
끝맺음에 관한 환상 | 라이온의 간식
『라이온의 간식』 오가와 이토 4기 암 환자 시즈쿠는 마지막을 준비하며 세토우치 해의 '레몬 섬...
사라지고 이어지는 것들 | 화의금몽
『화의금몽』 루씬 청조 말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4대를 이어오는 광저우 자수 수공업자와 주변부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