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 - 다나카 히로노부 [책 읽고 글쓰기]

2025.04.30

[열네 번째 책 읽고 글쓰기]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저자의 당돌함. 눈에 잘 띄지 않는 흰색의 표지에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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