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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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무지개
아이들이 너무 수영이 하고 싶다고 해서 할일을 반정도 하고나서 수영을 하러 왔다. 오늘의 아쉬웠던 속상...
<일상 이야기> 너무 오랜만
너무 오랜만인 나의 블로그. 뭐가 그리 바빴는지 마지막 포스팅이 5월이다.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 그...
공정하신 하나님(신명기 32:4)
큰아이 학교에서 캠프를 간다고 한다. 1학기때는 불안한 마음에 보내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아이가 너무...
주님의 능력(고린도전서 1 : 25)
말씀을 읽다보면 정말 어떻게 이런 표현을 하실 수 있지?! 싶은 구절들이 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우리...
<책이야기>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다른 엄마들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스마트폰은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빠질 수 없는 도구이다. 우리...
쿠알라룸푸르 가족이 함께 쉬기 좋은 호텔
지난 KL 여행때 잘 쉬었던 숙소를 소개합니다. 저희는 딸아이의 콘서트가 목적이어서 첫째날은 경기장 근...
조지타운 맛집 < The FOUNDERS >빵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지타운의 힙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말은 베이글 집이라고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많...
<책이야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오랜만에 밀리의 서재 구독을 다시 시작하고 책읽기를 시작했다. 생활이 익숙해 지니 점점 더 루즈해 지는 ...
주님 의지하기 (시편115 :11 )
주님이 늘 나와 함께하심을 믿는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어려움과 두려움은 늘 나를 따른다. 그럴때 기도하...
여호와께 감사하라(시편 107편 15)
타지생활은 늘 어느정도의 불안을 감수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런 불안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