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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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덕수궁, 계절의 여왕 모란꽃이 손짓하고......
엊그제 지법 비가 많이 내려서 봄 가뭄 해소와 산불예방에는 그만입니다 오늘쯤 모란꽃이 만개했으리라 짐...
늘 우리는 영원히 살 것 처럼...
밤새 휘몰아 치던 바람이 이제는 얌전하게 내리며 가슴을 적시고 흐른다. 바짝 마른 율마 화분을 보고 잠시...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아침사색] 내 맘속에 쏙.
펼쳐진 채 눈길을 기다리는 책상 위 독서대, 오며 가며 한줄이라도 하는 마음으로 거실에 이동식 테이블을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나의 힐링포인트, 고향집. 그리고 엄마표 반찬들.
지극정성으로 가꿔 주던 손길은 가셨지만 철 따라 피고 지는 엄마 꽃들... 늘 비어있는 집이지만 주말이면 ...
[내 입맛에 딱] 화순 도곡 맛집, 산마을 도토리
이름 만큼이나 예쁜 식당 '산마을 도토리' 11시 20분 경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글] 오늘도 행복하세요!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글]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남미륵사 서부해당화, 철쭉 늦기전에 보러가요!
부지런 부지런, 시제 때문에 다들 모이신 자리에 빠질 수 없어 고향집을 방문해 형제 자매들과 저녁을 먹고...
집으로 집으로! 제주공항 그리고 집.
버스, 비행기, 지하철, 또 버스를 타고 집으로. 편한 세상이다. 어디쯤 오고 있는지 번호 콕 찌르면 알려주...
[동네 한바퀴, 제주도] 걷다 보니 돈짬.
여유롭게 동네? 한 바퀴, 집을 나서니 바로 초록이가 반기고 길치 와이프 미아될까 요리 조리 쭉 가다 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