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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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어디있니?
울집 귀요미.. 도대체..저길 왜.ㅋ 잘숨었다 생각하는거겠지? 자꾸부르니..고개를 돌리고는 안보이는척. 너...
모지코역2024.02.05
왠지 고풍스럽고 옛스러운 모지코역! 살짝 비가내리던 날..도착해서..약간 쌀쌀하기도. 시모노세끼역에서 ...
향 좋은 헤어에센스, 블라세아 아르간 오일, 헤어 수분 에센스, 잔향 대박
이 포스팅은 ‘블라세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헤롱입니다. 저...
다시 찾은 덕수궁, 계절의 여왕 모란꽃이 손짓하고......
엊그제 지법 비가 많이 내려서 봄 가뭄 해소와 산불예방에는 그만입니다 오늘쯤 모란꽃이 만개했으리라 짐...
늘 우리는 영원히 살 것 처럼...
밤새 휘몰아 치던 바람이 이제는 얌전하게 내리며 가슴을 적시고 흐른다. 바짝 마른 율마 화분을 보고 잠시...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아침사색] 내 맘속에 쏙.
펼쳐진 채 눈길을 기다리는 책상 위 독서대, 오며 가며 한줄이라도 하는 마음으로 거실에 이동식 테이블을 ...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나의 힐링포인트, 고향집. 그리고 엄마표 반찬들.
지극정성으로 가꿔 주던 손길은 가셨지만 철 따라 피고 지는 엄마 꽃들... 늘 비어있는 집이지만 주말이면 ...
[내 입맛에 딱] 화순 도곡 맛집, 산마을 도토리
이름 만큼이나 예쁜 식당 '산마을 도토리' 11시 20분 경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글] 오늘도 행복하세요!
[마음에 새겨두면 좋은글]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