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출처
20241107 입동
22도에 맞춰논 보일러가 새벽부터 돌아가서 아침에 방바닥이 따스하다 모모가 아침에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
241031
어쩜 이다지도 삶은 불완전하고 아름다운지
뻬슈메종 연희점 오픈
조용하고 타박타박 거닐기 좋은 동네 연희동에 뻬슈메종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일년전부터 모모가 연희동의...
제주섬 모모 07.
제주도 구도심산책도 좋았다 시장과 가깝고 옛정취가 남아있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카페라면 어디든 좋아하...
제주섬모모 06.
자주 찾아가던 델문도카페 바다 한가운데 있는듯한 위치때문에 더 좋았던 날씨도 어쩜 그리 쨍하던지 모든...
제주섬모모 05.
내가 아주 어릴적 부모님이랑 같이갔던 생각도 안나서 사진으로보고 간 줄 알게된 천지연폭포 모모랑 오니 ...
제주섬 모모 04.
제주도에서 꼭 가고 싶었던곳중 하나인 제주도 베케 안락하고 정돈된듯 자유로운 쌓인 돌과 정원의 구성 더...
제주섬 모모 03.
카페에서 좋은 시간도 보냈지 카페 가는걸 좋아하는 너 그림과 만들기를 좋아하는 모모 모래만 있으면 두세...
제주섬 모모 02.
베어파인 카페앞에 배롱나무꽃이 한창이었다. 사진 찍는다고 하면 이렇게 포즈도 취해주고 배도 뒤집어 까...
제주섬 모모 01.
무거운 롤라이 플렉스를 목에걸고 모모와 느긋하게 다녔던 제주도의 기억들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일상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