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조선일보 신춘문예_시 당선작 '벽', 심사평, 당선 소감

2025.05.01

벽 추성은 죽은 새 그 옆에 떨어진 것이 깃털인 줄 알고 잡아본다 알고 보면 컵이지 깨진 컵 이런 일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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