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2024년 달력 판매를 알리는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의 소나무를 매년 한 번씩은 꼭 열고 싶었는데, 12월 막차를 타고서야 2024년 달력...
네모 키우기
무엇을 얼만큼 담아야 하는지 진정으로 아는 때가 온다면 삐뚤한 네모없이 종이를 가득 채워 그릴 수 있게 ...
jug > me
솔과 글
noonecares
언제나 그러하듯, 그냥 그림들
9월에는 1년 반동안 써왔던 작업실과 작별을 하려고 한다. 얼마 남지않은 한 해를 야생으로 들어가 정말 죽...
삐딱한 5월의 그림들
보여주기 싫은 내 모습 또한 나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지독히 되새김질한 ...
나에게 친절해지는 것이 참 쉽지 않다.
그림을 잘 그릴 때는 다 운 때문인 것 같고 그림을 못 그릴 때면 다 내 실력 탓인 것 같다. 사실은 그냥 이...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어제 서울시립미술관을 다녀오며 정말 오랜만에 시청역 부근을 걸을 수 있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점심 식...
조세핀 니비슨 호퍼와 잊혀진 여성 예술가들을 기억하며
스케치북 페이지의 1/3를 다 채울 정도로 그림을 어마어마하게 그린 하루다. 며칠 전부터 계속해서 써보고 ...
sharing is indeed caring
내 접시에 이미 음식이 한가득인데 계속 더 먹으라고 챙겨주는 사람이 엄마 말고 또 누가 있겠어, 싶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