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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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2: 희미하게 마음으로 다가오는 무언가
<Abstraction Qualities in the Landscape, Gardens and Natural Forms> Tutor: S 봄 학기에...
시간이 멈춘 곳에서 시간을 초월한 곳으로 떠난 할머니를 추억하며,
할머니의 마지막 두 시간을 온 가족이 끊임없이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한다며 말해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
week 1: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온 후 얼마 안 있어 코로나가 터졌다. 원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영국에 좀 ...
2024년 달력 판매를 알리는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의 소나무를 매년 한 번씩은 꼭 열고 싶었는데, 12월 막차를 타고서야 2024년 달력...
네모 키우기
무엇을 얼만큼 담아야 하는지 진정으로 아는 때가 온다면 삐뚤한 네모없이 종이를 가득 채워 그릴 수 있게 ...
jug > me
솔과 글
noonecares
언제나 그러하듯, 그냥 그림들
9월에는 1년 반동안 써왔던 작업실과 작별을 하려고 한다. 얼마 남지않은 한 해를 야생으로 들어가 정말 죽...
삐딱한 5월의 그림들
보여주기 싫은 내 모습 또한 나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지독히 되새김질한 ...
나에게 친절해지는 것이 참 쉽지 않다.
그림을 잘 그릴 때는 다 운 때문인 것 같고 그림을 못 그릴 때면 다 내 실력 탓인 것 같다. 사실은 그냥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