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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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 채지피티 그녀
여행다녀오느라 영재원 과제물을 못받은것 같다고 선생님께 메일을 보낸다기에 그러라며 내 메일을 열어줬...
엄마가 우리집에서 일주일간 지내시기로 했다
엄마가 퇴원 후 1주일간 우리집에 계시기로 했다. 이 비유가 맞을진 모르겠지만, 채운이가 태어날 날을 기...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 쓰는 일기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 2박3일간 병실에서 함께 지내는 중. 휠체어는 뜻대로 안되고, 냉찜질팩 바꾸는 시간...
초록이 좋아서_더초록 홍진영 :: 추억이 초록초록
오랫만에 언니와 만났다. 회사에서 늘 함께 점심을 먹고 뒷산을 산책할 때도, 근 1년 만에 보는 오늘도 언...
우니]울 아빠는 과학자야!! ;D
어젯밤에 1시까지 아빠가 하는 실험 분석을 옆에서 지켜보고, 그 실험이 뭔지 설명을 들었다. 일반 쥐(마...
딸의 생일을 맞아 편지를 받았다
우니 생일을 축하해주는 따뜻한 이에게 내가 편지를 받았다. 이 정도면 다 알아가는 것 같다 싶을 때 내가 ...
천사의 쓰담쓰담♡
책읽는 집
교육의 평등에 대한, 약간 진지하지만 뻔하고 그렇지만 한 번은 하고 싶었던 속 얘기.
공부를 못 하는 아이들을 싫어한 건 아녔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 '성적=노력'이라는 공...
과자를 보며
우니가 과자하나를 들고 집에 왔다. 친구 동생 중에 초2 여자아이가 있는데, 월요일마다 방과후 과학 교구...
낭독모임_엄지작가와 고전읽기 #4 안톤 체호프 <벚꽃동산> ::첫 번째 낭독일
이번 낭독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은 러시아 대문호의 문을 닫는다 일컬어지는 안톤 체호프의 유작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