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 / 울라브 하우게》 시의 집을 만들어준 나의 시인 할아버지

2025.05.03

저녁을 먹고 난 뒤 쓰레기를 들고 밖에 나간다, 달을 만나러. 달의 손을 잡고 봄밤을 걷는다 달은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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