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5분 어김없이 전화벨이 울렸다

2025.05.04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을 예약 해놓듯 벨이 울렸다 바로 치매를 앓고 계시는 우리엄마 짜증도내고 고함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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