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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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일기 ] 연휴는 연휴라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다. 더불어 나의 비염도 심해지고 있고… 가을은 이래저...
[ 가을일기 ] 이제 연휴도 신나지 않아
여름부터 시작된 나의 걷기운동은 애플워치 기준 40분이다. 집순이인 나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거의 집...
[ 가을일기 ] 이맘때즈음 몸의 기억
이 계절, 어느덧 한낮에도 여름의 온도는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공기가 차기 시작하는 가을이 깊어...
제주 | 목리 (이번 제주여행에서 찾은 No.1 술집)
솔직히 나는 “모든 맛집은 서울에 있다.”라고 생각했다. 혹시 지방에서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 가을일기 ] 쓸데없이 무던히도 바빴던 한 주
이런 사람 있다. 주변에 인심 좋고 경우바른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상은 굉장히 이기적이어서 이런 ...
[ 가을일기 ] 매일 이별하며…
올해는 참 빠른 추석인데, 절기는 너무 딱딱 잘 맞아서 아침 저녁으로 진짜 선선해졌다. 특히 퇴근 후 산책...
[ 여름일기 ] 여름아, 잘가
지난 주말엔 새벽 일찍 잠이 깨져서 이른 아침부터 호수로 산책을 나갔다. 여름 이후 처음으로 바람막이 점...
[ 여름일기 ] 긴 휴식 후 출근
낯선 상황, 준비가 안된 상황, 겪어보지 않은 미래.. 나는 이런 것들에 과한 불안을 갖고 있는 편이다. 그...
[ 여름일기 ] 바쁜 듯, 한가한 날들
절기가 어찌나 정확한 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여름더위는 뜨거운 볕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과 함께 물...
그릇추천 | 라이헨바흐 (레이첸바흐)
내가 가장 애정하지만 세상 불편한 그릇 설거지가 꽤나 까다롭다. 설거지 해서 세워두면 가장자리에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