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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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384주차: 좋은 엄마, 훌륭한 엄마?
나쯤되면 어느정도 괜찮은 엄마지, 적어도 나쁜 엄마는 아니잖아? 물론 훌륭한 엄마도 아니겠지만. 라는 생...
잡채 383주차: 어린이날
유치원 까지만 해도 어린이날을 설명해줘도 맨날 까먹던 차잡채가 이제는 초등학생이 되더니 '그 날&#...
잡채382주차:엄마의 시험기간, 아빠의 마라톤
나는야 대학4년 학생. 이번주는 중간고사였다. 관심있는 분야쪽에 수강신청을 많이해놨어서 일부러 공부를 ...
잡채381주차:초등 첫 소풍
아이의 초등학교 첫 소풍이 지난 수요일에있었다. 축제에이어 소풍이라니.. 우리집 어린이는 지금, 학교가 ...
잡채380주차:축제 참가자 1번
축제의 꽃 장기자랑이 열렸다. 이 축제는 부모들은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자치 행사라 아이와 친구들의 말에...
잡채379주차:첫조퇴
월요일아침 "엄마 배가 아파"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이려했던 것을 당장멈추고 백초를 먹였다. 좀...
잡채 378주차; 아빠를 향한 마음
아빠에대한 마음이 애틋한 차잡채의 일상. 일요일저녁 : 아빠 내일 아침에 없어? 으이이잉 월요일: 아빠가 ...
잡채376주차:나간다고?
1. 엄마! 나 장기자랑 나갈꺼니까 신청서 써줘! 띠용 나갈꺼야? 진짜? 뭐할껀데? "젓가락행진곡 칠꺼...
잡채375주차: 초등생활 2주차 새내기
감기 아이가 감기에 걸렸다. 콜록콜록 그리고 콧물 줄줄. 유치원때였으면 하루 빼먹고 병원갔다가 맛난거먹...
잡채374주차:새로운 시작, 3일의 기록
3.5.화요일 아이와 스쿨버스로 학교에가는 떨리는 아침이 밝았다.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반친구와 가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