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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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388주차 : 혼자 있을 때
모처럼 오롯이 혼자만의 2박3일이었다. 남편도 아이도없는. '두꺼운 책을 잔뜩 읽어야지' '...
잡채 387주차 : 학부모 참관수업/첫임장/강민주들밥 이천본점
1. 아이의 참관수업이 있었다. 유치원은 참관수업이 가을에 주로했었기에 예상치못했던 일정에 초보 학부모...
잡채 385주차: 우리집의 이번주 이야기
나의 감기가 사그라들자 아이의 감기가 시작되었다. 어푸퓨 ㅠ 또한 나는 과식으로 인한 배탈이 계속 반복....
‘미스터차일드’ 썸머 컬렉션 원더 컬렉션
키치하고 위트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미스터차일드’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해 썸머 컬렉션 원더를 ...
잡채 384주차: 좋은 엄마, 훌륭한 엄마?
나쯤되면 어느정도 괜찮은 엄마지, 적어도 나쁜 엄마는 아니잖아? 물론 훌륭한 엄마도 아니겠지만. 라는 생...
잡채 383주차: 어린이날
유치원 까지만 해도 어린이날을 설명해줘도 맨날 까먹던 차잡채가 이제는 초등학생이 되더니 '그 날&#...
잡채382주차:엄마의 시험기간, 아빠의 마라톤
나는야 대학4년 학생. 이번주는 중간고사였다. 관심있는 분야쪽에 수강신청을 많이해놨어서 일부러 공부를 ...
잡채381주차:초등 첫 소풍
아이의 초등학교 첫 소풍이 지난 수요일에있었다. 축제에이어 소풍이라니.. 우리집 어린이는 지금, 학교가 ...
잡채380주차:축제 참가자 1번
축제의 꽃 장기자랑이 열렸다. 이 축제는 부모들은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자치 행사라 아이와 친구들의 말에...
잡채379주차:첫조퇴
월요일아침 "엄마 배가 아파"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이려했던 것을 당장멈추고 백초를 먹였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