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411주차: 난장판을킨날/조금도 지지않아/첫눈이오던날

2025.05.05

1.난장판을 킨 날 일요일 저녁이였다. 잠자러 들어간다던 아이는 조용히 방에서 뭘 사부작사부작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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