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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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418주차 : 방학 초반
방학 2주중 1주는 독감으로 1주는 오롯히 방학계획표대로 실행해보았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일어나 몇개인...
잡채 417주차: 아픔, 슬픔.
이번 주는 일주일 내내 긴 그림자처럼 아픔이라는 단어가 내 곁을 맴돌았다. 아이가 독감에 걸렸고, 그 덕...
잡채 416주차: 1학년 겨울방학
지난 금요일 1월3일 1학년 종업식이 있었다. 전학을왔음에도 기죽지않고 잘지내준 아이에게도, 보살펴주신 ...
잡채414주차: 12월 어디간거죠?
군인 가족의 마음이 쥐락펴락했던 12월3일의 하루가 지나고 대혼돈의 날들이 이어지다 갑자기 몸이 엄청나...
잡채411주차: 난장판을킨날/조금도 지지않아/첫눈이오던날
1.난장판을 킨 날 일요일 저녁이였다. 잠자러 들어간다던 아이는 조용히 방에서 뭘 사부작사부작하고 있었...
잡채410주차:정신없는 한달이 지났습니다
취업은 아니지만 일을해야하는 실습의 기간이 지나고 일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그사이 시어머니,시아버지...
잡채404주차:흑백요리사를 본 차잡채의 반응은?
2024최고의 히트작 ㅋㅋ 흑백요리사. 우리집 어린이는 옆에서 보는둥마는둥하길래(대개 유심히 제대로보는 ...
잡채404주차: 의외로 생각하고 있어요
1. 아이가 질척거리는 편도 쿨한 편도 아니고 친인척 외에는 딱히 '보고싶다, 잘지내나?'라고 궁...
잡채 403주차: 엄마 "나는 나비 노래틀어줘"
1. 나는 나비 노래 틀어줘 지난주 포크 페스티벌에 다녀오고 아이는 락음악에 흥미가 생겼다. 엄밀히 말하...
잡채 402주차: 초등학교 전학/늘봄학교신청/파주 포크 페스티벌
길고 긴 연휴가 지나고 드디어 학교에 가는 날. 집에서 걸어서 3분거리의 가까운 학교(옆단지학교)를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