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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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여유
3월도 3주가 지나간다. 이번 주는 학부모 교육과정 설명회가 있어 마음의 부담으로 시작했었다. 준비해도 ...
흔들리지 마 - 태권도 450회 차
도서관에 들렀다가 도장으로 갔다. 관장님이 아이들과 품새를 하고 있었다. 사범님이 뒤에서 막내 친구를 ...
<<미드나잇 선>> 다른 세계 - 요 네스뵈
홍콩 여행 때 우연히 사서 온 요 네스뵈의 영어 원서를 읽으며 알게 된 작가의 책들을 도서관에서 몇 권 빌...
조금씩 나아지는 건지 - 태권도 449회 차
평소의 나답지 않게 주말 동안 일 생각을 하다가 월요일을 맞았다. 일찍 퇴근하려고 일찍 출근했는데 하루...
앞집
앞집 분들과 우리 가족은 우리 아파트가 생긴 11년 전 같이 입주했다. 아이들 나이도 비슷하고, 막내가 우...
오랜만에 고성
일주일 동안 오전에는 수업으로, 오후는 일로 가득 채워 보냈다. 몇 번은 6시가 넘도록 있었다. 저녁은 빠...
대회 연습 - 태권도 447, 448회 차
요즘은 두 번에 한 번씩 태권도 일기를 기록하는 것 같다. 월요일, 조금은 가벼운 몸으로 도장에 갔었다. ...
<<초등 문해력 우리말 일력 364>> 우리말 선물 - 노경실
어제 아침에 작가 주무관님이 오셔서 이 책을 주셨다. 아는 분이 추천사를 써서 선물했다고 한다. 추천사만...
<<읽어야 산다>> 고난을 이긴 삶의 지혜 - 정회일
언제부터인가 이 책이 책장에 꽂혀 있었다. 내가 긋는 줄과 비슷한 스타일의 줄이 많이도 쳐져 있는데 읽은...
책 두 권 읽었다^^
내 생애에 이렇게 작은 꼬깜북 선물은 처음이다깜. 아침에 작가이자 주무관님이 메시지를 보내서 잠깐 들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