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7
출처
법은 옳은 척하다 늙었고 정치는 착한 척하다 낡았다.
1997년 이후 27년간 중단된 사형 집행. 미집행 사형수 60여명... 죄와 벌, 도덕과 패륜의 경계선에서 망설...
힌동훈, 명태균, 이준석, 김혜경,
한동훈, 이런 자들과 더불어 같이 국민의 마음을 훔칠 수 있겟는가? 뒤를 맡기고 등을 보일 수 있겟는가? ...
[5년 전 오늘] 오거돈, 나는 희망을 노래한다
소복소복
[5년 전 오늘] 사월의 철쭉
2025, 1/4분기 경제성장률
전년 동기 대비 -0.1%, 전기 대비 -0.2%,
[1년 전 오늘] 사형없는 형벌, 죄불감증 조장
기초질서에서부터 최고형까지 죄도 지은만큼 법 앞에서 평등해야 한다. 신이 죽었다고 법사가 신 노릇을 해...
[1년 전 오늘] 가족은 생물학적 사회의 기본 세포조직이다.
세대를 이어가는 것,,, 유교질서 속에서는 여자가 아이를 낳지 못하면 칠거지악이라고 했다. 남자가 원인인...
[4년 전 오늘] 미나리와 윤여정
윤여정의 아들이 머시기 그 호노 거 동성 머시람서요.... 참, 자식이란,,, 부모란...
대통령 임기 동안에 한 두 가지라도 제대로 ; 국가정체성, 가족정체성,,,
인구감소, 국가소멸위기... 국가가 가족을 대신하고 대체 가능한 것인가? 단임제의 대통령 임기 5년 동안에...
[1년 전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요셉의원'에 20년 넘게 후원. 요셉의원의 설립자인 고 선우경식 원장의 삶을 소개하는 전기"의사 선우경식"이 출간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