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7
출처
모드나인 Turn me On - MOD7w
모드나인의 대표적인 명작 중 하나인 턴미온을 드디어 구매했다. 지금의 모드나인을 만들어준 데님이라고 ...
모드나인 Wayward Son - MOD7w
예전에 우연히 모드나인 카페에서 워싱이 상당히 특이하면서 예쁜 데님을 봤는데, 웨이워드 손이라는 모델...
나이키 에어포스 1 07 W - 카카오 와우: 샌드 드리프트
정말 오랜만에 신발을 구매했다. 직장인이 된 후에도 패션에 소홀하지는 않아서 꾸준히 패션 커뮤니티나 매...
로운 샤브샤브 일산 뉴코아점
저번주에 일산 뉴코아에 있는 로운 샤브샤브에 방문했다. 예전에 대화역 옆에 자연별곡과 로운 샤브샤브 매...
오랜만에 송도 나들이
올해 2월 말에 학교를 졸업하고, 약 9개월 만에 송도를 다시 갔다. 입사 후, 첫 오후 반차를 사용했는데 어...
맥주 한 잔의 즐거움
예전에는 맥주를 즐겨 마시지는 않았고, 성인이 돼서도 오히려 술집을 잘 가지 않았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
kt m모바일 지니뮤직 요금제 변경
고등학생 쯤, 처음 핸드폰을 개통했을 때부터 쭉 kt를 이용해 왔는데, 사용하던 요금제가 가격대에 비해 혜...
브랜디드 1704 DIRTY WHITE JEANS [MAX WIDE STRAIGHT]
최근에 번개장터 매물을 둘러보다, 브랜디드의 1704를 상당히 저렴하게 판매하는 매물을 발견해서 바로 구...
모드나인 Burning Storm - MOD1w
오랜만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드나인의 버닝 스톰이라는 데님을 구매했다. 모드나인의 레트로 스펙트 모델을...
예비군 4년차, 마지막 동미참 훈련
20년도에 전역을 해서, 어느덧 이번년도가 마지막 동미참 훈련 지정이 되는 해였는데 한글날 휴일이 겹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