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1034일차] 33개월 아기의 일상

2025.05.08

아빠 머리자르는김에 봄이도 싹둑 이제 미용실도 잘가요 너무 짧게잘랐나...싶었지만 더 귀여워진 울애기 ...
#더푸르토,#미니보우,#부클보넷,#예반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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