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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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첫날
2025년 1월 1일 수요일 맑음 새해 아침- 남편의 배려 덕분에 깨지않고 잠들어 느즈막히 함께 아침을 시작한...
2024년 마지막 날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맑음 이천이십사년의 마지막 날. 같은 하루인데 의미가 달리 느껴지는 것은 우리...
크리스마스 데이트 '한글용사아이야' 뮤지컬
2024년 크리스마스이브 이랑이와 뮤지컬 공연 데이트한 날 한글용사아이야 서울 뮤지컬 공연 한달 전 쯤 도...
연말연시 공연 마당놀이모듬전 후기
두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른다 사물놀이패에 어깨가 들썩들썩! 엄청 재밌고 보고와서 남기는 후기 마당놀...
불암산힐링타운 나비정원 겨울나들이
11월말, 포근한 초겨울날 아이와 겨울나들이에 다녀왔다 불암산힐링타운 나비정원 철쭉동산 공기 쾌정하고 ...
"엄마 내가 동시를 만들었어요" 첫 시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맑음 새벽에 일찍 깬 이랑인 아침을 길게 보낸다. 꼼지락 꼼지락 만들고 그리고 ...
엄마 옷 만들기 vol.3 천연염색 조끼
친정엄마를 위해 만든 옷 감물 천연염색 천으로 만든 조끼 2024년 가을, 우리 엄마옷 만들기 감물염색 원단...
여행필수품 도난방지 핸드폰스트랩 아르노 스트랩 솔직후기
여행 필수품 아르노 스트랩 여행을 자주 다니는 저는 항상 손이 자유롭지 못한 여행으로 핸드폰을 잃어 버...
24년 11월 일곱살 생일날
태어난 지 어느덧 6년 오늘도 사랑스럽게 자라는 우리딸 생일날♡ 2024년 11월 18일 생일축하해 우리 딸 토...
가을산 가을여행
2024년 11월 8일 금요일 맑음 입동인 어제보다 훈훈한 기운이 돈다. 시원하게 느껴지는 아침공기를 방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