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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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화
한동안 무지 잠이 오더니 어제부터 다시 밤새기 시작... 어쩐지 일욜에 갑자기 허벅지에 열이 확확 오르더...
20160225 목
넘 오랫동안 기록을 남기지 않았더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어흑 넘 졸렵다. 요새는 자고 자...
20160204 목
피곤한데 엄청피곤한데 이상하게 잠이 안 와서 밤새 날밤까고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이 시간에 자려고 누움...
20160126 화 은백발 도전
은백발 도전 페르소나 애쉬블론드 헤어매니큐어를 사용했다. 노란색의 보색인 보라색을 입히면 흰색이 나온...
20160201 월
한동안 무지 가렵던게 나아졌다. 이제 혈액순환이 좀 되는가보다. 이상하게 아팠던 오른쪽발 넷째, 다섯째 ...
20160118 월
월욜 아침 적당한 눈꼽과 시뻘건 눈 정도는 갠춘. 과한 위때문인지. 솔잎기름을 먹기 시작한 뒤로 두번정도...
20160117 일
월욜 음력 12월9일 아부지 생신. 하루 전인 17일 일요일 저녁 엄빠집에 가족들이 모여 민물장어를 먹었다. ...
20160116 토 백금발
올레~ 백발에 가까운 백금발!! (과 함께 빗자루 아이템 획득)살면서 이런 머릿결은 첨이다. 그냥 머리털일...
20160114 목
가렵가렵. 이번주는 매우 엄청 가려웁다. 왼쪽 무릎 언저리가. 가렵다 했더니. 울 오마니 왈, '때 밀어라.'...
20160110 일
졸림. 아침까지 밤새다가 자정 전부터 졸리다가 왔다리갔다리 하는데. 대체로 졸림. 포스팅하는것도 피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