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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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긴급여권 발급 및 준비물, 소요시간 / 필리핀 입국 후기
오맛!! 세상에나!!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니 안녕하세요 트니맘입니다 얼마 전 필리핀 보홀 여행...
+ 2980일 (7/23) 졸려움에 눈이 감겨요 / 드디어 여름방학!!
누굴 위한 방학인가? ㅎㅎ + 2979일 (7/22) 오늘도 혼자 등교한 트니 이번 기회에 그냥... 혼자 다니는건 ...
+ 2978일 (7/21) 영화 관람 & 인형 뽑기 / 곤충채집 중인 두 부자
주말을 불태웠습니다... 충성!! + 2977일 (7/20) 어김없이 찾아온 주말 오늘은 또 뭘 해야 할까? 아빠가 주...
+ 2976일 (7/19) 오랜만에 만난 동생들과 불태운 하루
하... 엄마 속은 타들어 가고여 오늘도 역시나... 등교샷은 없다 트니의 늦장으로 인해 오늘도 혼자 등교 ...
+ 2975일 (7/18) 디폼블럭에 빠지다 / 에어컨 좀 틀어주세요?
비 오던 날... 트니는 혼자 등교를 했다 + 2974일 (7/17) 아침이면 늦장을 부리는 트니에게 엄마는 특단의 ...
인천 고추짬뽕 맛집 동락반점 / 토요일은 밥이 좋아 방영_내돈내산
수년간 방문해 온 찐 맛집 매운 걸 좋아한다면... 팔로~ 팔로~ 미~ 안녕하세요 트니맘입니다 ^^ 얼마 만에 ...
+ 2973일 (7/16) 등굣길 / 옥수수 맛이 좋군 / TV를 보는 자세
오붓하게 같이 가요 짹짹!! 일어나세요 일어나라고 73649268번 재촉하고 나서야 슬금슬금 나오는 트니 하&#...
+ 2972일 (7/15) 눈누난나 출근 길 / 까맣게 불태운 열정 그리고 가오레
마지막 일기 이후... 20일째 만에 쓰는 일기 지난주 보홀 여행 후 처음 쓰는 일기... 열정을 불태우고 일상...
+ 2952일 (6/25) 엄마와 데이트 중 / 가오레 마니아 / 받아쓰기 100점
내쉐킹의~ 밀린 일기 ^^ + 2947일 (6/20) 지난달 일기를 마지막으로 엄마는 또다시 블로그에 손을 놨네? 아...
+ 2899일 (5/3) 어린이날 선물은 트니도 춤추게 한다
완죤 신이가 났어요 ^^ + 2898일 (5/2) 어느 날... 그 아들(??)을 출근 시키고 엄빠는 외출을 했다 밥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