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출처
언제 이렇게 컸니
피곤해하던 아이들이 다시 모여서는 오후내내 뭐가 그리 즐거운지 까르르르 웃음이 그치지 않...
아이린의 불만
안방에서 혼자 무언가른 하다가 갑자기 부르더니 "엄마.엄마.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드셨는데 근데 ...
18년 2월의 어느날 데이빗과의 대화
이제 5살된 데이빗. 얼집을 다녀오고 저녁 쯤 욕실에서 나오다 엄마를 마주한 데이빗 " 엄마 나 한번...
미니멜리사 국내배송 특가 49000원
이젠 워낙 많이들 퍼져서 마니들 소장하고 계신 미니멜리사. 근데 가지면 가질수록 엄마가 더 탐내는 멜리...
공공 산후조리원 190만원
네이버에서 간만에 좋은 기사났네요. 전 이젠 갈 일이 없지만ㅋ 송파구 근처이시면 이용하심 좋겠어요. 요...
코코백 래쉬가드/ 딸랑이들 수영복/ 여아 수영복
간만에 리뷰 폿팅이네요 이번주에 다이앤이 여름 캠프를 가는 관계로 작년에 산 수영복이 한번 입고 물들어...
코스트코 칸켄백 키플링 백팩
지난주에 코스트코 상봉 갔다가 가격 괜츈한듯 하여 찍어왔던 사진,,잊어버렸다가 이제...
적극적인 시민의 자세
저녁때 아이들과 놀고 있는데 뜸금없는 문자가 왔다. "귀하의 교통신...
바바라 슈즈 특가
쉬어도 넘 쉬었어요ㅜㅜ 나의 활력소는 쇼핑인디;; 각설하고 죄송한 맘 뒤로 하고 간단 폿팅하나... 잇님들...
6월은 행사의 달
뭐가 그리도 바쁜지 하루에 세시간 밖에 못자는데도 할 일이 쌓여있고 폿팅할 시간도 없어 연휴이후로 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