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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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두 방출(UK 7.5, 265mm): 라즐로 캡토 더비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오늘은 중고가 아닌 새 구두를 방출합니다. 라즐로 펀치드 캡토 슈즈인데요...
역대급 끝판왕 인비지블 삭스(페이크 삭스) 2차 후기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엊그제 역대급 끝판왕 인비지블 삭스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판매완료)방출 70호: 산토니 굿이어웰트 페니로퍼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방출 70호 포스팅입니다. 산토니 로퍼입니다. 굿이어웰트 구두로 3년 전 롯...
역대급 끝판왕 인비지블 삭스(페이크 삭스)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겨울을 제외하고 평소 로퍼를 즐겨신다보니 인비지블 삭스(페이크 삭스)를 ...
까인건 못생긴 니 잘못...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입양 보내려던 라즐로 부다페스터가 모두로부터 외면당해서 방출 포기했습...
오늘 같은 날 딱 신기 좋은 스펙테이터...
안녕하세요. 똥테리시롱입니다. (이 포스팅을 쓴)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비가 오네요. 전 이렇게 비오고 우...
낡은 부츠의 매력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뜬금없이 계절을 거스르는 부츠 포스팅입니다. 구두라는 아이템의 특징이자...
방출 69호: 사이즈 UK 6 존레이크스 유팁 더비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방출 69호 포스팅입니다. 존레이크스(John Lakes) 유팁 더비 슈즈입니다....
방출 68호: 라즐로 부다페스터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방출 68호 포스팅입니다. 일전에 내놓았다가 기억 속에 묻혔던?! 라즐로 부...
차마 떠나보내기 힘든 알든 코도반 페니로퍼...
안녕하세요. 똥테러시롱입니다. 최근 블로깅을 재개하며 대대적으로?! 신지 않는 구두들을 방출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