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읽고 쓰기│학교의 슬픔
학교의 슬픔 다니엘 페낙 / 문학동네 학창시절 알파벳 a 하나를 깨치는 데 일 년이나 걸릴 만큼 열등생이었...
그림책 기록│어쩌다 보니 가구를 팝니다
어쩌다 보니 가구를 팝니다 이수연 / 길벗어린이 22 이 일을 하면 매일 다른 고객의 집을 찾아간다. 집은 ...
Book, 2025
Book, 202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월 ▫️트렌드코리아 2025 ▫️니체의 자존감...
책 기록│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
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 폴리 로슨 글 / 김희정 옮김 / 배수연 그림에세이 10 1888년, 칼 라르손은 ...
겨울방학이 끝난 기념으로
연휴의 끝엔, 늘 동생네와 식사. 한창 클 성장기라, 더 열심히 챙겨 먹이고 싶었지만, 매끼 새로운 메뉴에 ...
AI에 대한 나의 생각 (#그런자리)
AI에 대한 나의 생각 처음 AI 기술이 소개되던 당시에는 사실 나와 아주 큰 관련이 없는, 아직 제대로 ...
내가 기록하는 이유
'아직은 종이책이 좋아서' 가 가장 큰 이유지만, '여전히 전자책은 불편해서' 대부분...
좀 대충대충해도 괜찮아.
2025년이 시작되었다. 올해도 역시나 대단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최근 읽은 트렌드코리아 2025에서 소...
Autumn 11, 이건 대체 무슨 심리인가?
분명 여름엔 별 문제없이 잘 넘어가던 생수였는데, 이상하게 날이 차가워진 후 부터는 특유의 밍밍한 맹물...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날 (#24년도를 살면서 가장 잘한 일)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날 첫 번째 / 태국 생활을 마무리 지은 것 이걸 잘 한일이라고 하면 누군가는 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