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무심한 날 - 김수안
툭 구름 하나 던져놓고 무심한 날이 지나간다 - 김수안 시인 **** 이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세상만사가...
윤석렬이는 고마운 사람이다.
구정을 앞두고 내란수괴는 체포되었다. 새벽 6시부터 안보던 TV까지 켜서 그 답답한 과정을 지켜보았다. ...
2025-1. 최상의 행복 - 원종스님
명리학 도반이자 시절인연 을목님이라 칭하는 분께서 직접 봉정암까지 등반(?)하여 챙겨준 책이다. 불자인 ...
헤어짐은 아직도 낯설다.
중학교에서 근무 마지막 날을 보내는데 마음이 참 무겁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나와 같은 직책에 있는 이들...
Winter story
마른 잎 훌훌 털어낸 빈 나무는, 가야할 이 다 떠나보낸 빈 나룻배는, 마른 몸을 비비고 서 있는 외로운 갈...
25년 첫 목표설정
아내가 한쪽 팔과 손이 저리다고 한다. 한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분들에게는 친절하지만 가족들에겐 "스...
뜻깊은 한해를 보내며~(feat.교육활동코디)
12월에만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기에 마음이 편치 않다. 그럼에도 올해는 나에게 있어 참 뜻깊은 한해이다...
피지오겔 DMT 바디로션 400ml 부드럽고 촉촉하고 좋아
순하고 부드러운 피지오겔 바디로션 국민 수분크림이라고도 불리우는 피지오겔! 저도 20대때부터 꾸준하게 ...
2024-30.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 이승헌
앞서 읽은 책의 저자와 같다. https://blog.naver.com/pring76/223674333500 <생명전자의 비밀?이 각론...
여수 새조개 샤브샤브 맛집 드디어 영접!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여수는 철마다 방문해야할 이유가 있는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