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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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와이지에 belgian brasserie
예배가 끝난후 슬슬 걸어서 집에 가는 길에 들린 라오와이지에(...
난징동루 보행자 거리, 실망스러운 락번드 아트 뮤지엄
와이탄에 오면서도 한번도 들릴 생각을 안했던 난징동루 보행자 ...
쉬자후이 성당, 강후이광창
오늘은 그간 미뤄두었던 쉬자후이에 나왔다. 이 지역에서 제일 ...
빈장다다오
내가 상하이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빈장다다오 아침에 출발할 때는&#...
웬먀오, 웬먀오루
웬먀오 (文庙) 발음이 원먀오에 가까운 것 같은데 왜 가이드북...
루쉰공원 매헌정, 둬룬루 문화명인가
옛 일본 조계지의 루쉰공원 내 윤봉길 의사 생애사적 전시관을&n...
동후루에서 푸민루까지
샨시난루역에서 내려 동후루로 산책을 시작했다. 비가 보슬보슬 내려...
상하이 현대미술관, 릴백화점
비오는 아침의 현대미술관(moca) 크지도 않은 인민공원에서 미술관을 찾기...
예원, 난스
예원. 명나라 관리 반윤단이 아버지 노후를 위해 지은 별장이다...
동핑루, 타오지앙루
오전에 일찌감치 산책을 나섰을 때는 차도 없고 한적한 느낌이&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