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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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한 달] 우리에게 일어난 무수히 많은 처음들, 단골손님이 된 것.
긴 여행을 다녀온 후 나와 서호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치앙마이 여행 어땠나요?” “어땠어? 지루하...
[172] 민들레 152호. 인구 감소 시대의 교육
기후위기, 인구소멸위기 같은 말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도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이주의책-90] 눈부신 안부
‘눈부신 안부’는 누구에게 보내는 안부일까? 매사에 신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꺼내지 않는 성격의 주...
[이주의책-89] 풍덩
물 아니 물속을 굉장히 무서워한다. 몸이 날렵하지 않아서도 있지만 두려움을 다스릴 줄 모른다. 수영장도,...
[이주의책-88]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나와는 전혀 다른 존재와 일상을 나누고 서로의 삶으로 깊게 들어가는 일은 신기하고 기쁘지만 어려운 일이...
[이주의책-87] 새벽과 음악
짙은 어둠 속에서도 흐르고 있는 음악에 기대어 빛을 향하는 마음들. 무언가로부터 멀어지려고 발버둥을 치...
[이주의책-86] 초록을 입고
86번째 이주의 책은 열두 명의 시인이 릴레이로 써나가는 열두 권의 책. 시의적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
[책방일지] 책 속 문장을 나눠요_
얼마 전 외관 책장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책방을 들어오지 않아도 지나가는 분들과 소통하고 싶기도 ...
[이주의책-85] 쌀을 씻다가 생각이 났어
쌀알을 닮은 선생님이 쓴 쓸쓸하고 찬란한 열다섯 살 소녀 소년들의 최소 면적 스무 평의 교실 이야기입니...
[이주의책-84]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는 한국의 작가들이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추모하고자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