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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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책-93] 마은의 가게
공마은 같은 여성 자영업자가 겪는 두려움과 자괴감, 이를 극복하게 하는 사랑과 연대에 대해 그리고 싶었...
[이주의책-92] 산책의 언어
산책길에 만난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밖으로 꺼내기 어려운 건, 우리가 자연에 대해 알지 못한 것들이 많...
[책방일지] 이대로 지내고 싶은 마음_
서호책방은 2019년에 이곳에 문을 열었어요. 벌써 6년 차, 책방입니다. ‘조용한 도시에서 책방을 하면서 ...
[174] 창작수업 - 변영주 영화감독
창작이란 ‘나는 어떻게 살고자 하는가’라는 결기와 ‘나는 무엇을 사랑하는가’라는 태도로부터 시작되는...
[173] 쓰게 될 것 - 최진영
8개의 이야기에서 꾸준히 드러나는 ‘쓰다’ 처음에는 최진영 작가의 소설이니까 ‘쓰다’의 행위를 글을 ...
[치앙마이 한 달] 우리에게 일어난 무수히 많은 처음들, 단골손님이 된 것.
긴 여행을 다녀온 후 나와 서호가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치앙마이 여행 어땠나요?” “어땠어? 지루하...
[172] 민들레 152호. 인구 감소 시대의 교육
기후위기, 인구소멸위기 같은 말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도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이주의책-90] 눈부신 안부
‘눈부신 안부’는 누구에게 보내는 안부일까? 매사에 신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꺼내지 않는 성격의 주...
[이주의책-89] 풍덩
물 아니 물속을 굉장히 무서워한다. 몸이 날렵하지 않아서도 있지만 두려움을 다스릴 줄 모른다. 수영장도,...
[이주의책-88]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나와는 전혀 다른 존재와 일상을 나누고 서로의 삶으로 깊게 들어가는 일은 신기하고 기쁘지만 어려운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