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출처
노르웨이의 숲 - 상실의 시대
원제 : 노르웨이의 숲 이 이름은 비틀즈의 'Norwegian Wood'에서 따왔다고 한다. 사실, 비틀즈...
임산부의 시간은 느린 듯 빠르게만 지나간다
임신하고 안 갈 거 같던 시간이 참으로 빨리도 지나갔당 이때까지만 해도 내 배는 그냥 살찐 여자였는데,, ...
24-32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 민음사 17.08.07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을 다시 읽었다. <상실의 시대>로 고등학생 때 읽었...
노르웨이의 숲 - 상실의 시대, 방황하는 젊은 날의 아픔을 그린 무라카미 하루키 최고 인기 소설
한 작가의 책들을 차례대로 쭉 읽는 재미 한 작가의 소설을 이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가끔 더 읽고 싶은 ...
내 배에 아가 있다..?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고민도 없이 24년 올해를 말할 것이다! 가장 열심히 살았고, ...
감정의 숲을 거닐다: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소설책 리뷰
독서를 위해 매주 1권의 책 리뷰를 해볼까 한다. 억지로라도 나에게 숙제를 줘야 하지 않을까? 벌써 가을인...
(책) 노르웨이의 숲
노르웨이의 숲 언제였을까.. 그 때는 "상실의 시대"로 읽긴 했는데... 아마 고딩때쯤.. 97년정도...
벚꽃 필 무렵 24년 우리의 첫 캠핑
오빠랑 2024년 첫 캠핑을 다녀왔다. 한 달 전부터 텐트 구입하고 필요한 거 와 다다다 사버림 트레이더스에...
해리단길 에프에프에프(F.F.F)
오빠랑 진짜 여기저기를 싸돌아 다니네.. ᄒ 내가 가고 싶어서 가자고 했던 #해리단길에프에프에프 길은 오...
먹고 먹고 먹고.. 배는 커진다
스무 살에 여권을 아빠가 만들어줬는데 벌써 십 년이 훌쩍 지났다.. 그래서 나의 서른하나 여권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