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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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하루...
요새 울 신랑이 파업을 한다고 일찍 일찍 귀가를 하고 있다. 그럼 컴을 붙잡고 재미를 느낀 카트라이더라를...
시어른...
어제 울 시아버님과 시어머님께서 춘천에서 우리집에 오셨다.. 먼길을 버스를 타고 아들집을 한번 보시고자...
오늘 울 집의 비오는 풍경...
어제 밤부터 비가 내렸다. 그런데 울 식구들 모두 우산을 회사에, 학교에 두고 안 가지고 귀가를 하였다. ...
비가온다....
장마인가 보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 오늘은 울신랑이 회사를 가지 않았다. 그래서 아침부터 마트에 ...
아이가 뭐길래...
요새는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다.(?)가 아니다.. 아이가 무서워서 컴을 못한다... 울 아이는 컴 게임을 무...
프랑스전...
9시에 잠을 든 남편은 새벽4시에 일어나 축구를 봤다.. 그런데 문제는 나이다...나는 자야했다.. 4시까지 ...
스타크래프트...
지금 울 신랑 자신이 좋아하는 팀의 게임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강한팀에게는 3대0으로 잘도 이기더니...
오늘은...
오늘은 가슴이 마음이 아픈 날입니다. 날씨는 정말 죽이게 화창한데.. 어찌 제마음은 이렇게 슬픈지.. 청소...
장염...
오늘 울집은 장염 비상입니다. 새벽 6시30분부터 작은아이가 배가 아프다며 일어나 설사하고 열이 나고 사...
진안 마이산...
어제는 근로자의 날이 었습니다. 울신랑 회사에서 야유회를 마이산으로 갔습니다. 그리하여 저 따라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