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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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단> 단호박죽과 새우튀김 (3/15,식후혈당120)
평소에 한끼만 먹다가 남이 해주는 밥이라고 삼시세끼를 먹었더니 이제는 배가 너무 부르다. 그래도 오늘 ...
<당뇨식단> 옹심이와 메밀전병(3/15,식후혈당 107)
속초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면서 오늘은 오전에 피노디아 다빈치 뮤지엄 미켈란젤로 뮤지엄을 갔다. ...
<당뇨식단> 곤드레밥 한식 한상 (3/13,식후혈당 108)
속초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아들이 오랜만에 호주에서 돌아왔고 구직활동중이라 지금아니면 기회가 안될것 ...
<당뇨식단> 함박스테이크 (3/11,식후혈당 165)
최근들어 조금씩 체중이 줄어 들면서 혈당도 조절되는듯 하다. 아침마다 일어나자마자 하는 스트레칭과 요...
<당뇨식단> 리코타치즈샐러드 (2/10,식후혈당 200)
역시나 어제 저녁 치킨의 영향이~~~ 거기에 아직 시원한 배변을 못했다. 난 배변 문제가 해결이 되야 모든...
<당뇨식단> 푸라닭 매드포갈릭 치킨 (2/9, 식후혈당 187)
어제 식단관리를 했더니 체중은 다시 평소상태로 돌아왔다. 하지만 공복혈당은 아직이다. 이건 시간이 꽤 ...
<당뇨식단> 샐러드와 고구마,통밀빵(2/8,식후혈당 210)
제주도 여행으로 식단관리가 엉망~ 체중관리도 엉망~ 3일내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제주도 였지만 그래도 ...
<당뇨식단> 돼지갈비 김치찜 (2/4,식후혈당 194)
공방에 오랜 지인이 오셨다. 매일 컵밥만 먹는 우리들을 안타깝게 생각하셨는지 돼지갈비 김치찜을 직접 싸...
<당뇨식단> 심플 한식밥상 (2/2, 식후혈당 135)
체중이 확 줄었다. 신난다. ㅋㅋㅋㅋㅋ 어제 조절한것이 효과를 보나보다. 그리고 배변활동이 좀 수월 해진...
<당뇨식단> 키토김밥과 감자샐러드 (2/3,식후혈당185)
체중이 도로아미타불 ㅠㅠㅠㅠㅠ 어제 저녁 먹은 치킨이 여지없이 내 몸에 그대로 남았다. 이래서 저녁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