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출처
백 열 넷.. 달려라 아비/ 김애란 소설집
2025.02.04 아버지는 어머니를 위해 한번도 뛴 적이 없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백 열 셋.. 바깥은 여름 / 김애란 소설
2025.02.03 그리고 그렇게 사소하고 시시한 하루가 쌓여 계절이 되고, 계절이 쌓여 인생이 된다는 걸 배웠...
백 열 둘..해뜨는 나라의 공장/ 무라카미 하루키
2025.02.02 예를 들면 마네킹 같은 것도 주로 교토 에서 생산되죠. 그 원류는 결국 시마즈 제작소(19세기부...
백 열 하나..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무라카미 하루키
2025.02.01 그 시대에는 정신적인 여유 같은 것이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는 놀이 감각이랄까, 정신...
백 열.. 장수고양이의 비밀/ 무라카미 하루키
2025.01.31 세상에는 ‘아이를 훈육하려면 체벌이 필요하다’고 주창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아니...
백 아홉.. 밸런타인데이의 무말랭이/ 무라카미 하루키
2025.01.30 나는 여름을 굉장히 좋아한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오후, 짧은 바지 하나만 입고 로큰...
백 여덟.. 세일러복을 입은 연필/무라카미 하루키/안자이 미즈마루
2025.01.29 반면 단골 이발소에선 문을 열고 들어가 "안녕하세요" 한마디만 하고 의자에 앉으면,...
백 일곱..대온실수리보고서/김금희 장편소설
2025.01.28 출생신고하면서부터 친구였던 우리는 내 전학으로 잠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줄곧 친구로서 서...
아빠 병원 입원, 허리 디스크수술, 퇴원
2024년 12월 5일 친정 아버지께서 입원하신 지 한달만에 퇴원하셨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입원으로 처음에...
백 여섯..이명학교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
2024.11.16 바퀴벌레가 나타나서 식겁했어요 식겁(食怯)은 ‘겁을 먹다, 뜻밖에 놀라 겁을 먹음’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