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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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선 후보
유권자 86% “6·3 대선 반드시 투표할 것”…지난 대선보다 3%p↑ 뉴시스(신문) 후보자 선택 기준 ‘능력·...
미국인 절반이 '스몰 웨딩'…
미국인 절반이 '스몰 웨딩'… 하객 50명도 안 부른다 [하고 싶어도 하기 힘든 결혼] [8] 서구도 ...
바꿀 수 없는 것에 인생을 소모하지 마라
책소개 “좌절한 존재들은 세네카를 떠올리세요.” - 알랭 드 보통 2,000년을 뛰어넘어 인생의 스승을 만나...
2022 여름에 읽은 책들
5개월 만의 블로그... 아마 마지막 글을 쓰고 바로 일주일 후부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독서의 흔적을 남...
2022년 봄에 읽은 책들
작년부터 읽어오던 책. 참 긴 시간 동안 읽었다. 쥐스킨트의 책은 이전에 콘트라바스, 깊이에의 강요, 승부...
봄이다, 살아보자[나태주]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2021년도 수능시험 필적 확인용 문구로 제시되었다는 짧은 ...
창작과 비평, 소설들
창작과비평 2021 겨울호의 소설들은 현재와 미래의 우리를 다룬다. 최은미 작가의 '마주'는 1년...
사람에 대한 예의[권석천]
이 책과 직접 관련된 이야기는 아닐 수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과거의 몇 가지 일들이 생각났다. 버지...
당신이 몰랐던 K[박노자]
K-pop과 K-방역, 그리고 K-영화... 사실 10년 전, 20년 전에 비해 우리나라의 국격이 많이 올라갔음을 ...
창작과비평(2021겨울호)과 함께 글쓰기 다시 시작
창작과비평을 읽어오면서 그동안 쉽게 접해보지 못한 문학에 대한, 현실 정치에 대한, 사회에 대한 깊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