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출처
모아 가는 길_필리핀 저임금 노동자에 대한 단상
숙소에서, 아니 정확하게 숙소 건물의 제일 끝 쪽 모서리(여기서부터 내 방까지 전속력으로 걸어서 10분 정...
던킨 커피를 마시는 날은
운수 좋은 날이다. 아침 출근길에 커피를 사 마시는 것도 마닐라에서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닌 것이다. 말도 ...
주말에 영화관_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관람
숙소에서 몰오브아시아(모아)까지 걸어갈 수 있는 위치인데 그 옆엔 심지어 이케아도 있다. 라떼는 아시아...
갑작스런 필리핀 출국
5월 23일 금요일, 일주일만에 정해진 필리핀행의 날이 다가왔다. 오랜만의 방문한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왓판웬타이마사지,코코넛쉘, 페가수스카페&로스터리
매일 마사지 받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가 반복되었던 치앙마이의 행복한 일상. 치앙마이에서 제법 유명...
블루누들, 쿤캐주스바_말이 필요 없는 치앙마이 맛집
한국인들 사이에서 치앙마이 맛집 하면 이 곳을 이길 곳이 과연 있을까 싶은 자타공인 맛집 블루누들. 태국...
내장국수(꾸어이 짭 Sam Ka Sat),더티커피(Twenty Mar)
치앙마이의 매일은 국수나 브런치를 먹고 커피를 마시고 공부를 좀 하다가 마사지를 받고 또 현지식이나 서...
십 년 만의 올드타운 산책_타패게이트, 미스터 피에르(Mr pierre)
여독이 풀리기도 전 치앙마이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다. 한없이 미적거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3일 ...
숙소 근처 탐방_펀포레스트카페,Air's Kitchen and Cafe,마사지,팟타이 노점
내 나름의 태국여행 팁이라면_그간은 방콕에 한정이었지만_ 최대한 숙소 근처에서 일정(주로 맛집, 마사지,...
더 커먼 호스텔, 올드타운(올타)
태국은 그야말로 가성비 넘치는 숙소의 집합체이고, 치앙마이는 그런 태국내에서도 가성비 갑인 동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