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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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비 내리는 날, 들깨를 털었다. / 눈부신 세상(나태주)
눈부신 세상 - 나 태 주 멀리서 보면 때로 세상은 조그맣고 사랑스럽다 따뜻하기까지 하다 나는 손을 들어 ...
콘드로이친 1200 소연골 상어연골 비교
안녕하세요, 리뷰 소식을 전하는 시커입니다. 이번에는 콘드로이친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
초중등 동기들과 즐거운 하룻밤 ! / 영양중고.영양여중고 총동창회 통합한마음대회/ 흑백사진-7월(정일근)
흑백사진-7월 - 정일근(1958∼) 내 유년의 7월에는 냇가 잘 자란 미루나무 한 그루 솟아오르고 또 그 위 파...
기독교세계 10월호에 인터뷰가 실렸다.
"신앙인이라면 해야하지 않을까요?" - 인터뷰 : 이영란 프리랜서 작가 뜨거운 햇빛을 온몸으로 ...
올해도, 섬촌 개울가에서 잘 놀았습니다 / 그 그리운 시냇가(김용택)
그 그리운 시냇가 - 김 용 택 흐르는 시내 모래 위에 물무늬처럼 이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흐르는 물 속에는...
9월 독서모임은 형준이네 집에서 모였다. /불편한 편의점 /개미(정호승)
개미 - 정호승 달빛 아래 개미들이 기어간다 한평생 잠들지 못한 개미란 개미는 다 강가로 나가 일제히 칼...
두 번째 가을, 산골방앗간에서 고추방아를 찧었다./단풍드는 날(도종환)/ 가을에는(강인호)
단풍드는 날 - 도종환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
후포항, 등기산(燈旗山)에서의 하루 / 거진항에서(김영남)
거진항에서 - 김 영 남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거느릴 때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렇게 넓고 푸른 바...
강가의 느티나무/ 경북 영양군 입암면 노달리(老達理)
혼자서 - 나 태 주 무리지어 피어 있는 꽃보다 두셋이서 피어 있는 꽃이 도란도란 더 의초로울 때 있다 두...
두번째 가을, 고추 수확을 시작했다. / 가을편지(김시천)/ 사랑에 답함(나태주)
가을편지 - 김 시 천 사랑한다고 썼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끝내 쓰지 못하고 가슴에 고여 출렁이는 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