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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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와의 기억 / 들국(김용택)
들 국 김 용 택 산마다 단풍만 저리 고우면 뭐헌다요 뭐헌다요 산 아래 물빛만 저리 고우면 뭐헌다요 산 너...
밤이 길어지는 겨울이 오고 있다. 밤새 하얗게 서리가 내렸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이 오고 있다. 밤새 하얗게 서리가 내렸다. 날이 추워지니 이불 밖으로 나오는 시간이 ...
좋은 책을 찾아서 읽는 일은 유익하지 못한 선택들을 멀리하게 해 주는 오아시스 /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한(문학의 역할, 소설과 시를 읽는다는 것이 지니는 가치)
우연히, 누군가 페북에 올린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문학의 역할에 대한 아주 아주 긴(?) 서한을 읽었다. 스...
11월의 독서모임/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민지형 장편소설
한 달에 한 번 책을 읽고, 두런두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생활 독서모임, 서울에서 20년 하다가 고향에 돌...
올해도 누님들과 3박 4일간 가을을 함께 보냈다. / 4월에 꿈꾸는 사랑(이채)
4월에 꿈꾸는 사랑 이채 4월엔 그대와 나 알록달록 꽃으로 피어요 빨강꽃도 좋고요 노랑꽃도 좋아요 빛깔도...
가을 비 내리는 날, 들깨를 털었다. / 눈부신 세상(나태주)
눈부신 세상 - 나 태 주 멀리서 보면 때로 세상은 조그맣고 사랑스럽다 따뜻하기까지 하다 나는 손을 들어 ...
콘드로이친 1200 소연골 상어연골 비교
안녕하세요, 리뷰 소식을 전하는 시커입니다. 이번에는 콘드로이친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
초중등 동기들과 즐거운 하룻밤 ! / 영양중고.영양여중고 총동창회 통합한마음대회/ 흑백사진-7월(정일근)
흑백사진-7월 - 정일근(1958∼) 내 유년의 7월에는 냇가 잘 자란 미루나무 한 그루 솟아오르고 또 그 위 파...
기독교세계 10월호에 인터뷰가 실렸다.
"신앙인이라면 해야하지 않을까요?" - 인터뷰 : 이영란 프리랜서 작가 뜨거운 햇빛을 온몸으로 ...
올해도, 섬촌 개울가에서 잘 놀았습니다 / 그 그리운 시냇가(김용택)
그 그리운 시냇가 - 김 용 택 흐르는 시내 모래 위에 물무늬처럼 이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흐르는 물 속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