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하늘 날벼락’ 영양군 산불 이후, 뒤늦은 일기

2025.05.18

온갖 재난들, 하물며 산불은 먼 나라 이야기였다. 내 이야기가 되는 순간, 호흡이 가빠왔다. 뒤늦게 긴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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